임창정은 지난 2016년 5월부터 예비신부와 만남을 지속해 두 달 전 이미 혼인신고를 끝내 법적 부부관계를 맺었다고 합니다!
예비신부는 현재 임신 중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임창정은 프로골퍼였던 전 부인과 성격 차이를 이혼 후 첫째, 둘째 아들의 양육권을 가지고 키우고 있었다고 합니다! 임창정의 재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임창정의 세 아들들에게 집중되었다. 아들들이 나이가 어리고 올해 넷째가 태어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킬 정도로 임창정이 자신의 sns을 통해서 꾸준히 아들들과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최근 임창정이 공개한 사진에서는 세 아들과 함께 야구장을 방문해 두산의 김재환, 유희관 선수와 함께한 모습이 찍혔네요!
앞서 임창정은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세 아들들에 대해 "아이들에게는 내가 아무리 잘해도 만회가 안 될 거 같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당시 그는 "아이들이 나이를 먹었을 때 그래도 아빠가 열심히 했다는 걸, 최선을 다했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심정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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