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허지웅이 어머니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끄는 것 같네요!
지난 2016년 7월 20일 방송된 SBS '다시쓰는 육아일기!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건모, 김제동, 허지웅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이경미 감독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놨습니다!!
이날 허지웅은 "엄마 대한 생각을 되게 많이 하는데 하면 할수록 너무 안타깝다"며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그는 "저번에 한번 느꼈는데 약간 우리 엄마가 좀 어색할 때도 있다"며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해야하나. 마음은 있는데 표현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고백했습니다!
특히 이날 허지웅은 "여자친구가 생기면 옛날에는 무조건 엄마에게 소개시켜줬다.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유치한데 그 앞에서 내가 무조건 못되게 굴었다. 그러면 그 여자친구가 나를 혼내고, 그런 풍경이 너무 좋더라"라며 과거를 회상해 눈길을 끌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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