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정문이 ‘영재발굴단’에서 고난도 암기대회를 펼친다.
오늘(13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최연소 멘사회원 가입에 송유근과 영재대결을 펼쳤던 방송인 최정문과 ‘세계 기억력 챔피언쉽 국가대표’가 참가해 고난도 암기대회가 펼쳐진다.
3.14로 시작해서 끝없이 이어지는 무한 소수들을 340자리까지 거뜬하게 외우는 12살 암기 소년 임찬열. 가족들 음력 생일부터 원소기호, 심지어 학교 식단표까지 모든 것을 머릿속에 넣어버리고.
결국 제작진은 찬열이의 암기력 검증하기 위해 암기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 뿐만 아니라 52장의 카드를 한 시간의 제한 시간 내에 모두 외우는 암기천재들의 비법이 공개될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더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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