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46)이 피살된 가운데 그의 아들 김한솔도 신변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다수의 매체는 2월 14일 "김정남이 13일 말레이시아 공항에서 신원미상의 여성 2명에 의해 독액 스프레이를 맞고 피살됐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그는 마카오행 항공편을 이용하려다 참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정남의 딸 김솔희, 아들 김한솔, 첫째 부인 신정희, 둘째 부인 이혜경과 김정남의 다른 동거녀들도 모두 행방이 묘연한 상태라고 하네요...
특히 김한솔은 2011년 보스니아의 국제학교인 유나이티드 월드 칼리지 모스타르 분교에 입학한 후 2013년 9월 프랑스 파리정치대학(시앙스포) 르아브르 캠퍼스를 졸업할 때까지 유학생활을 한 뒤 마카오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으나 행적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한솔은 장성택 전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처형된 직후인 2013년 12월부터 유학 중이던 프랑스의 현지 경찰의 밀착경호를 받는 등 신변위협설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김한솔은 아버지 김정남의 성향을 닮아 북한 체제에 대한 의구심을 품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또한 김한솔은 보스니아 유학 때 한 방송 인터뷰에서 삼촌이자 현재 북한 1인자인 김정은을 독재자로 부르며 장차 북한에 돌아가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고 통일의 꿈도 갖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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