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상무와 이재용 부회장은 1998년 결혼한 후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결혼 11년 만인 2009년 2월 이혼했습니다!
아이들의 양육권은 현재 임세령 상무가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20세 이후부터 이 부회장이 친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임 상무와 이 부회장은 이혼은 했지만 자녀 학습발표회에 나란히 참석하기도 했다. 임 상무와 이 부회장은 2012년 10월 11일 서울 성북구 정릉동 서경대 강당에서 열린 영훈초등학교 학습발표회장에 모습을 비추었다. 큰 아들을 보러 온 것이라고 합니다!!
당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임 상무는 당시 초등학교 2학년이었던 딸과 함께 먼저 나타나 학교운영위원회석에 앉아 아들의 발표 모습을 지켜봤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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