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책 변호사는 시인이자 방송인으로, 1955년 울산 출신이라고 합니다!
그는 1977년 제 2회 백만원고료 한국문학신인상을 연작시 ‘동해단장’으로 수상하여 문단에 등단했다. 1981년에 제4회 군법무관 임용시험에 합격했다. 방송은 2005년부터 출연해 현재까지 계속해서 활동해 왔습니다! 즉 전원책 변호사 사시 출신은 사실이 아니죠!
전원책의 정치 활동으로는 2007년 이상돈, 류석춘, 이주천과 함께 "대한민국의 내일을 걱정하는 모임"을 결성하여 공동대표 및 사무총장으로 취임하였고 제17대 대선에 출마한 이회창 후보의 정무특별보좌관으로 활동하였다고 합니다! 2008년에 자유선진당의 대변인에 임명되었으나 정치 노선에 대한 이견으로 4일만에 사임하고 자유선진당을 탈당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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