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균 부인이 남편의 배우 데뷔를 반대한 사실을 털어놨던 적이 있습니다!
과거에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영화계 거장 배우 신영균이 등장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이날 신영균 아내 김선희 씨는 치과의사였던 남편이 배우로 변신한다고 했을 때 반대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연기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꺾지 못했다고 합니다!
김선희 씨는 "남편의 데뷔작 시사회에서 슬픈장면이 있었다. 그 때 연기하는 것을 보고 이런 탤런트를 타고 났는데 말리면 안되겠다 싶었다"며 "그 다음에는 적극적인 후원자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난 2016년 10월 원로 배우 신영균 한주홀딩스코리아 명예회장이 11일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사장 안병훈)에 탈북 학생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0억원을 전달해서 큰 화제가 된 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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