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주 노무현 발언에 갑론을박이 일고 있습니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의 지난 2015년 11월 6일 방송통신위원회에 대한 종합감사에서는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고영주 이사장의 이념적 편향성을 둘러싼 공방이 다시 벌어졌습니다! 고 이사장은 지난 2일 국감에서도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를 향해 "공산주의자라고 확신한다"는 말을 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아래는 과거 김문수 119 소방관 소방서 통화내용
이에 야당은 고 이사장의 이날 발언 내용에 따라 해임결의안까지 제출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고 이사장은 이날 새정치연합 최민희 의원이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을 민중민주주의자라고 규정했다. 그런데 민중민주주의자는 공산주의의 변형이라고도 했다"며 "그렇다면 (노 전 대통령은) 변형된 공산주의자냐"고 묻자 "저는 그렇게 봤다"고 답했습니다!
최 의원이 "예전에 ’김일성이 남조선에서 똘똘한 사람을 키워 사법부에 침투시켰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 사법부에 김일성 장학생이 있다는 뜻이냐"고 붇자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공무원 중에도, 검찰에도 있나"라고 하자 "물론이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는 "(노동운동, 농민운동 경력이 있는) 김문수 전 경기지사나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도 공산주의자냐"라고 하자 "과거 공산주의 활동을 하다가 (전향했다)"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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