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5일 일요일

김문수 변절 프로필 학력 고향,김문수 119 전화

고영주 노무현 발언에 갑론을박이 일고 있습니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의 지난 2015년 11월 6일 방송통신위원회에 대한 종합감사에서는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고영주 이사장의 이념적 편향성을 둘러싼 공방이 다시 벌어졌습니다! 고 이사장은 지난 2일 국감에서도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를 향해 "공산주의자라고 확신한다"는 말을 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아래는 과거 김문수 119 소방관 소방서 통화내용

이에 야당은 고 이사장의 이날 발언 내용에 따라 해임결의안까지 제출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고 이사장은 이날 새정치연합 최민희 의원이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을 민중민주주의자라고 규정했다. 그런데 민중민주주의자는 공산주의의 변형이라고도 했다"며 "그렇다면 (노 전 대통령은) 변형된 공산주의자냐"고 묻자 "저는 그렇게 봤다"고 답했습니다!


최 의원이 "예전에 ’김일성이 남조선에서 똘똘한 사람을 키워 사법부에 침투시켰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 사법부에 김일성 장학생이 있다는 뜻이냐"고 붇자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공무원 중에도, 검찰에도 있나"라고 하자 "물론이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는 "(노동운동, 농민운동 경력이 있는) 김문수 전 경기지사나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도 공산주의자냐"라고 하자 "과거 공산주의 활동을 하다가 (전향했다)"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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