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6일 금요일

농구선수 김단비 결혼 남자친구 연봉 페이스북

사슴처럼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매력 포인트인 김단비(25·신한은행)는 '무결점 미녀', '꽃단비'로 불리고 있습니다!


2013년엔 여자프로농구 사상 처음으로 3억 원대 연봉을 돌파했다. 그런데 2013∼2014시즌 부진했고 '실력이 아니라 외모로 받은 연봉'이란 비아냥거림이 뒤따랐다. 올시즌을 앞두고 연봉이 1억 원(33.3%)이나 삭감됐지만, 오히려 짐을 벗는 계기가 됐습니다! 2016~17 연봉은 2억원이네용!


2017년 1월 7일 홈구장인 인천시립도원체육관에서 만난 김단비는 "연봉이 줄어들면서 욕을 먹지 않으니 마음이 편해졌다"며 "팬들에게 연봉이 아닌 실력으로 김단비의 가치를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다졌다"고 전했습니다!


절치부심한 덕분에 올 시즌 성적은 수직곡선을 그리고 있다. 득점 5위(14.6점), 리바운드 4위(7.0개). 용병을 제외한 국내 선수 중에선 1위다. 용병과 '맞짱' 뜰 수 있는 유일한 토종이란 찬사가 쏟아지는 이유입니다!

코트를 벗어나면 조신한 숙녀로 변하고 연애도 한다. 남자친구가 있지만, 선수단 숙소에서 생활하기에 시즌 중엔 데이트를 즐기기가 쉽지 않다. 김단비는 "남자친구 신상에 대해선 '키가 나(180㎝)보다 크다'는 것 외엔 노코멘트"라며 "주말부부의 이혼율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통계가 있다는데 우리도 자주 만나지 못하지만 애틋함은 더 쌓여간다"고 자랑했습니다!

남자농구 선수는 키가 크고 장이 길어 술이 세다는 '설'이 있다. 늘씬한 김단비 역시 주량이 만만치 않지만, 지금은 자제하는 편. 김단비는 "20대 초반엔 소주 두 병 마셔야 알딸딸해졌는데 지금은 '노화'가 진행됐는지 소주 한 병이면 적당하다"며 "여자 선수들의 경우엔 회복력이 남자들에 비해 떨어지기에 술을 자주 마시지 않는다"고 귀띔했습니다!

김단비는 올 시즌 출전시간에서 전체 1위(36분52초)를 유지하고 있다. 왕성한 체력의 비결은 그러나 평범하다. 김단비는 "낮잠은 하루 1시간 30분 정도 자고, 경기를 앞두곤 7∼8시간 숙면한다"며 "잘 자고, 또 끼니 거르지 않고 잘 먹는 게 체력관리의 지름길"이라고 말했습니다!!

위 내용처럼 김단비 남친 사진 얼굴은 공개된 바가 없으며 남편 결혼 등은 루머이죵!! 김단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sns 주소 아이디는 찾기가 힘드네용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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