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8월 새누리당 서청원 의원 측은 신천지 일부에서 서 의원이 고문이라고 주장한데 대해 "신천지 고문은 커녕 신천지측과 접촉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강력 부인했다고 합니다!
서청원 의원 측은 당시 “2002년 대선 당시 신천지 문제가 불거지기 전 이회창 대선후보 캠프에 신천지 관계자가 참여했었는데 신천지 집회에 와서 연설해주면 2-3만 표는 줄 수 있다고 해서 정치인으로서 간 것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 이후에 고문을 맡기는커녕 신천지와 접촉한적 도 없다”며, “신천지가 서청원 의원의 이름을 함부로 들먹이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과거 2003년 신천지측이 작성한 '전국 청년회 정신교육' 대외비 교육 자료의 서의원 홍보 문건에 대해서도 신천지에서 일방적으로 작성한 것이라고 억울하다는 입장이라고 합니다!
서청원 의원은 현재 경기도 화성시 'ㅇ'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개신교 신자임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서 의원 측은 “서 의원은 교회 집사로 신앙생활을 하고있다”며, “교회에서 신천지와 무관하다는 확인서를 받아 줄 수도 있다”고 밝혔다. 또, “교회창립 40주년 기념예배에 연설이 예정돼 있는데 이런 보도가 나와서 유감이다”고 덧붙였습니다! 참고로 서청원은 무려 8선의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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