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턴건' 김동현(35)이 아시아인 최다승에 도전한다고 합니다!
김동현은 오는 12월 31일 오전 09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07에 출전헤 타렉 사피딘과 맞대결을 펼친다고 합니다! 경기를 하루 앞둔 30일에는 계체량에서 171파운드를 찍으며 계체량을 통과했습니다!
김동현에게 이번 경기는 더 큰 의미를 갖는다. 지난해 11월 허리 부상을 당한 후 한동안 재활에 매진해온 그는 1년 1개월 만에 UFC복귀전을 갖는 것입니다!
더욱이 이번 경기에서 이기며 UFC 통산 13승째를 거두게 된다. 이는 오카미 유신(일본)이 가지고 있는 동양인 최다승 기록이다. 김동현이 승리할 경우 아시아인 최다승 타이 기록을 거둘 수 있습니다! 김동현은 세계 랭킹 9위로 사피딘(12위) 보다 앞서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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