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가수 리차드 막스가 대한항공 기내에서 난동을 피운 한국인 남성을 제압해 화제가 된 것 같네요!
리차드 막스는 지난 12월 20일 베트남 하노이를 출발해 인천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에 탑승 중이었다. 만취한 한국인 남성 A 씨가 승무원과 승객을 위협하며 난동을 부렸고, 리차드 막스는 승무원들과 함께 A씨를 제압했습니다!
이날 소동은 리차드 막스가 직접 자신의 SNS에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일어난 기내 난동을 직접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올리면서 화제가 됐습니다! 리차드 막스는 "정신적으로 불안한 승객이 4시간 동안 다른 승객들과 승무원을 공격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승무원의 미숙함도 지적했다. 리차드 막스는 "모든 여성 승무원은 이 승객을 어떻게 저지해야 하는지 전혀 알지 못했다"라며 "나와 다른 승객들이 나서서 난동을 제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나와 아내는 무사했지만 한 승무원과 두 명의 승객이 다쳤다. 승무원 교육이 열악했다"며 "대한항공은 이런 혼선 상황을 다루지 못한 것에 대해 제재 받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대표곡 듣기
리차드 막스는 베트남 공연을 마치고 인천을 경유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가는 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인천공항경찰대에 따르면 기내에서 난동을 부린 남성은 불구속 입건 됐다고 합니다! 리차드 막스는 1987년 데뷔해 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팝스타로, 영화 '갯어웨이'의 OST '나우 앤 포에버(Now And Forever)', 라이트 히어 웨이팅(Right Here Waiting) 등의 대표곡이 있습니다!


최민희씨 고향을 왜 ?
답글삭제공개하지 옷하는지 그것이 알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