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니윤과 아내의 여행기가 공개됐습니다!
자니윤은 과거에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18세 연하 아내 줄리아와의 미국 여행기를 털어놨습니다!! 당시 방송에는 자니윤과 아내 줄리아가 산타모니카, 팜스프링스 등 미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자니윤은 최근 한국국적을 회복하고 국내로 돌아갈 예정으로, 귀국을 앞두고 마지막 현지 여행을 떠났습니다!! '자니윤이 여행을 많이 다닌 것 같다'는 제작진의 물음에 자니윤 아내는 "아프리카 빼고 지구를 두 바퀴 정도 돈 것 같다. 아프리카는 주사를 많이 맞아야 해서 겁나서 못갔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닼ㅋㅋ
한편, 줄리아는 "남편 자니윤의 잔소리가 너무 심하다"며 "욕실 하나 꾸미는 데도 남편의 잔소리를 실컷 들었다. 하지만 이제 나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고 전했습니다! 참고로 자니윤은 지난 2016년 4월 뇌출혈 증상을 호소한 바가 있는데 '자니윤 사망'은 당연히 루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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