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7일 화요일

자니윤 결혼 부인 아내 줄리아 윤,사망 루머

자니윤과 아내의 여행기가 공개됐습니다!


자니윤은 과거에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18세 연하 아내 줄리아와의 미국 여행기를 털어놨습니다!! 당시 방송에는 자니윤과 아내 줄리아가 산타모니카, 팜스프링스 등 미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자니윤은 최근 한국국적을 회복하고 국내로 돌아갈 예정으로, 귀국을 앞두고 마지막 현지 여행을 떠났습니다!! '자니윤이 여행을 많이 다닌 것 같다'는 제작진의 물음에 자니윤 아내는 "아프리카 빼고 지구를 두 바퀴 정도 돈 것 같다. 아프리카는 주사를 많이 맞아야 해서 겁나서 못갔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닼ㅋㅋ

한편, 줄리아는 "남편 자니윤의 잔소리가 너무 심하다"며 "욕실 하나 꾸미는 데도 남편의 잔소리를 실컷 들었다. 하지만 이제 나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고 전했습니다! 참고로 자니윤은 지난 2016년 4월 뇌출혈 증상을 호소한 바가 있는데 '자니윤 사망'은 당연히 루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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