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태가 김준수와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무대에 오를 예정인 가운데, 박은태가 과거 게재한 영상이 이목을 끄네요!
박은태는 지난 2015년 2월 자신의 SNS에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1000회 무대인사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영상 속 박은태는 "'지킬앤하이드' 신입생 은지킬입니다. 두 장인(조승우, 류정한) 옆에서 이런 말씀드리기 좀 민망하지만, 두 선배님이 길을 잘 닦아주셔서 손쉽게 이 무대에 올라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형님들"이라며 조승우와 류정한을 향해 고개를 숙였습니다!
조승우와 함께 무대에 오른 '지킬앤하이드' 외에도 박은태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등 다양한 작품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지난 2011년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신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듬해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선보인 연기력에 힘입어 '더뮤지컬어워즈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또 박은태는 지난 2014년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초연에서 괴물 역을 맡아 대중의 뇌리에 각인된 바 있다. 그는 그해 '더뮤지컬어워즈 남우주연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편 박은태 부인 아내인 고은채의 본명은 황윤미로 학교 2의 정애라 역으로 알려진 배우이자 걸그룹 파파야의 전 멤버. 고은채와 같은 교회를 다니던 뮤지컬 배우 민영기가 박은태에게 고은채를 소개시켜줬다고 합니다! 파파야 고은채 성형 전후 사진은 루머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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