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 전 의원의 인생을 살펴보면 파란만장이라는 말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전여옥 전 의원에게 줄곧 따라다닌 호칭 ‘독설가’,‘저격수’, ‘전다르크’ 등에서 유추해볼 수 있는 것처럼, 전여옥 전 의원은 정치생활은 거침없는 냉혈한과도 같았다. 특히 전여옥 전 의원은 대변인시절 박근혜 대통령의 마이크로서, 상대당 의원들을 질색할 만큼 모욕적인 언사도 서슴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여옥 전 의원은 돌연 박근혜 전 대표와 연을 끊으며, 박근혜의 마이크에서 박근혜의 저격수로 전향했다. 이후 2012년 공천에 떨어지며 정치와 연을 끊을 줄 알았으나, 지난 10월 조선일보 인터뷰를 통해 전여옥 전 의원은 대통령을 모시며 겪은 일화를 서슴없이 말해 다시 큰 화제를 모았었습니다!
최근 다시 전여옥 전 의원의 자신의 책 ‘오만과 무능 - 굿바이, 朴의 나라’ 출간하며 다시 한 번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전여옥 전 의원은 자신의 저서에서, 박 대통령 정권은 그야말로 ‘오만과 무능’의 상징이라며 서술했다. 더불어 박근혜 대통령은 구시대의 인물이며,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아이돌을 향한 청소년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맹비난했습니다!
또한 전영옥 전 의원은 최태민 일가는 박근혜 대통령을 꼭두각시처럼 조정하며, 법위에 선 특권층으로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었다며 자신의 저서에 서술했습니다! 전여옥 전 의원은 책에서 영남패권주의, 정경유착, 박정희 미화 등에 대해 비판했으며, 이를 종식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전여옥 전 의원이 화제에 오르자 과거 발언들이 다시 회자가 되고 있다. 지난 10월 전여옥 전 의원은 조선일보의 인터뷰에서 전여옥은 대통령 연설문을 최순실이 고쳤다는 이야기와 관련해 “(전여옥 의원이 한나라당 대변인이었던) 당시에도 그랬다. 연설문이 모처에 다녀오고 나면 걸레, 개악(改惡)이 되어 돌아왔다”고 폭로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연설 전 3안 혹은 5안 정도로 선택지를 올린다. (대표가)그 자리에서 혹 고르게 되면 꼭 C급을 고르더라. 안목이 없었던 거다”라고 당시를 회고했습니다!!! 또한 전여옥은 지난 2007년 17대 대선을 앞두고, 이명박 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 박근혜 대통령과는 결별했는데, 그때 전여옥 전 의원은 “박근혜 (한나라당)대표 주변 사람들은 무슨 종교 집단이다”면서 “대통령이 될 수도 없고, 되어서도 안 되는 후보라고 생각한다”며 박근혜 후보 캠프에서 물러났고, 이후 연이어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독설을 쏟아내 세간의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편 그녀는 남편 이상만(李相晩) 씨와 2남1녀(전여옥 자녀 아들 딸)가 있다고 하네요! 검색어에는 '전여옥 이혼 재혼' 등이 있는데 당연히 루머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