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4일 일요일

진선미의원 남편 결혼 젊은 시절,프로필 고향

진 의원은 야당 국회의원으로 예쁘 미모로 인해 더불어민주당의 여신으로 통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이라기 보다는 친숙한 이웃의 아름다운 여성으로 더 평가를 받고 있는 진 의원은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 부의장 등으로서 활동하기도 했으며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 진상규명법'을 대표발의하는 등 민주주의, 인권 증진, 정의를 목표로 의정활동을 한 것은 유명합니다!




이러한 진선미 의원이 주목을 받는 것은 지난달 25일 제20대 총선 서울 강동(갑) 지역구에 출마를 선언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야권의 여신으로 통하는 진선미 의원은 1967년 5월 14일생인 진 의원은 전라북도 순창에서 태어났고 진봉헌 변호사의 여동생이라고 합니다!!


4남 1녀의 막내로 태어나 오빠가 4명이 있다. 순창문화원장을 하던 아버지가 중학교 3학년 때 사망한 후, 어머니는 탁구장과 독서실을 운영하며 5남매를 키웠다고 합니다! 지난 1998년 11월 사법연수원 마칠 무렵 여섯 살 연상의 대학교 선배와 결혼식을 올렸는데, 서로가 한창 바쁠 때라 혼인신고는 못했다고 하네요!

이후 변호사가 되고 호주제 폐지운동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호주제를 없애자면서 남편을 호주로 하는 혼인신고를 하는 게 내키지 않아 쌍방간의 합의 하에 호주제가 폐지될 때까지 혼인신고를 미루기로 했었다.하지만 호주제가 폐지된 후에도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두 번의 유산을 겪은 이후 임신 계획을 접었고 그 에너지로 사회활동을 더 열심히 하고 나이 들면 아이들을 위한 활동을 하며 살자고 합의하였다고 합니다!! 1984년 성균관대학교 법학과에 입학하였고, 1996년 사법시험에 합격하였으며, 사법연수원 28기로 수료하였다. 이석태 변호사와의 인연으로 사법연수원 수료 후 법무법인 ‘덕수’에서 변호사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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