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에서 가수 서문탁이 대학 에피소드를 전한 적이 있습니다!
지난 2016년 7월 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의 코너 '식후 라이브'에는 서문탁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이날 DJ 김신영은 서문탁에게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물었습니다! 이에 서문탁은 "밴드를 결성해서 미국에서 음악 활동도 하려고 한다"고 대답하게 됩니다!! 이어 서문탁은 미국 버클리 음대를 휴학 중이라면서 "음악 공부도 계속해서 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를 들은 김신영은 서문탁에게 버클리 음대 교내 식당에 대해 물었다. 서문탁은 이에 대해 "(교내 식당이) 뷔페식이다. 5 달러를 내면 많은 음식을 먹을 수 있다. 굉장히 싸고, 맛도 좋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어 김신영은 서문탁에게 "교내 식당은 재학생들만 가야 하는 거냐. 저도 꼭 한 번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서문탁은 "재학생이 아니어도 이용할 수 있다"면서 "다음에 같이 가자"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닼ㅋㅋㅋ 참고로 서문탁 남편 결혼 이혼 재혼 등은 사실이 아니죠! 아직 미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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