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종신과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 부부가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전미라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남편 윤종신의 콘서트장을 방문한 기념으로 함께 찍은 인증샷이었습니다!!
결혼 10여 년차 부부의 여전한 애정이 느껴졌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봤다. 똑닮은 듯한 환한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전미라는 "윤종신 콘서트 웃다가 울다가 보니 3시간 공연이 끝났다"라며 "의리 와이프. 쭈그려주는 매너"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습니다! 참고로 '전미라 윤종신 키차이'는 5cm라고 하네요! 전미라가 175cm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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