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7월 배우 심이영이 가고 최원영이 온다는 재미있는 언론 보도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
연기자 부부로 유명한 심이영과 최원영이 KBS 주말극을 바통터치하며 주말 오후시간대를 책임진다고 합니당^^
심이영은 현재 방송 중인 KBS 2TV 주말연속극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정하나 연출 김정규)에서 모순영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영화 감독 이호태(심형탁 분)와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어 최원영은 내달 첫 방송되는 KBS 2TV 주말연속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극본 구현숙 연출 황인혁)에 양태평 역으로 합류한다. 왕년에 잘 나갔던 비운의 가수로, 이혼녀 이동숙(오현경 분)과 사랑에 빠지는 인물이라고 하네요!! 2016년 7월 14일 최원영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최원영이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주연으로 출연하는 게 맞다"며 "앞으로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한편, 심이영과 최원영은 2013년 종영한 MBC 주말연속극 '백년의 유산'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2014년 2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검색어인 '최원영 심이영 이혼 재혼' 등은 너무나 뜬금없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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