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는 과거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연극배우 아버지와 연출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청아는 "내 연기에 대한 부모님의 혹평이 대단했다"며 "'너는 배우로서 필요한 자질이 하나도 없다'는 말까지 들어봤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청아는 또 "그래도 그런 혹평이 지금의 성실한 나를 만들어 준 것 같다. 하지만 이제는 부모님께서 최고의 모니터 요원이시다. 이제와 생각해 보면 부모님 덕을 좀 본 것 같다"며 혹평이 연기에 도움이 됐음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이청아 어머니(엄마) 아버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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