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조사에서 웃음을 터뜨려 곤욕을 치렀습니다!
장제원 새누리당 의원의 '제지 요청'에 대응하다가 웃음을 참지 못한 것. 박 의원은 "신성한 청문회장에서 웃어서 송구하다"고 사과했습니다!
박범계 국회의원 웃음 동영상
김경숙 전 이화여대 체육대학장은 지난 12월 15일 열린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4차 청문회 질의 과정에서 장 의원이 "대답하지 말라"는 요구에도 멈추지 않고 말을 이어갔습니다!
이에 장 의원은 위원장석을 바라보며 "의원장님, 제가 답변을 요구하지 않은 걸 답변하고 있다"며 "잠깐 시간을 꺼달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위원장석에는 김성태 국정조사 위원장이 자리를 비워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박 의원이 위원장직을 대행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박 의원은 "또 제가 위원장 할 때군요"라며 말을 시작했습니다. "김경숙 증인"이라며 증인을 불렀던 박 의원은 장 의원이 다시 말을 하려 하자 "잠깐 만요, 장 의원님"이라고 장내를 정돈했다고 합니다!
이어 증인을 쳐다본 박 의원은 하려던 말을 잊은 듯 장 의원을 바라보며 "뭐가 불만이었죠"라면서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당시 장 의원이 "시간을 멈춰달라"고 요청해 멈춘 시계에는 '1초'가 남아있었다고 합니다! 박범계 웃은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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