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12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새누리 외연 확장을 위해 촛불의 제왕 박석운 등과 사드배치 반대, 개성공단 재개 운동을 해온 인명진을 대표로 모셔오려면, 더 큰 국민통합을 위해 문재인이나 이정희를 모셔와야죠”라며 “아니면 박석운을 직접 스카웃해오던지요”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인명진 목사, 박석운 진보연대 대표, 최병모 민변 대표 등과 사드배치 반대 범국민행동 의장단에도 함께 참여했습니다”라며 “보수개혁이 아니라 보수말살 척결의 적임자로군요”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아래는 지난 2010년 인명진 목사 천안함 관련 언급
- “천안함 정치적 의도로 이용 말아야”
변 대표는 “인명진보단 차라리 유승민이 낫습니다. 유승민은 당 생활도 오래 했고 지역도 대구라 지지층의 눈치는 봅니다”라며 “반면 인명진은 당이나 보수세력에 아무런 책임감도 애정도 없으므로 언론에 보여주기식 칼질하고, 수틀리면 침 뱉고 나가면 되는 인물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새누리 친박이란 자들, 늘 상상할 수 있는 최악의 길로만 가는군요. 그러니 대통령과 당이 이 꼴이 난 거죠”라며 “인명진의 평소 가치관으로 볼 때 당 차원의 태블릿PC 진상규명도 끝난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인명진 목사 이단 교단 신천지' 등은 루머 찌라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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