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해피투게더3'는 '그렇고 그런 사이'특집으로 구성됐다. 최태준, 지코, 김영희, 나비, MC 그리, 신동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습니다!!
이날 최태준은 지난 2001년 자신이 SBS 드라마 ‘피아노’에 출연한 사실을 밝혀 이목을 끌었습니다!! 해당 방송에서 그는 원래 고수의 아역을 맡았지만, 현장에서 조인성의 아역으로 급하게 변경됐던 비화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해피투게더3’에는 ‘피아노’만 언급이 된채 마무리 됐지만,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최태준의 화려했던 과거 이력이 좀 더 자세하게 소개된 바 있다고 합니다!!
지난 2014년 12월 10일 ‘라디오스타’의 ‘내가 제일 잘 나가’ 특집에 출연했던 최태준은 ‘피아노’는 물론 가수 이홍기와 함께 KBS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했음을 고백했습니다! 당시 MC 김구라는 “그 유명한 ‘마수리’ 출신이었느냐. 그래서 연기력이 탄탄했구나”라고 감탄했지만, 최태준은 과거 ‘매직키드 마수리’ 출연을 싫어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태준은 “사실 ‘마수리’의 내용이 또래 친구들한테는 유치한 내용이다. 하게 되면 놀림을 받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하지만 어머니께서 오디션을 보면 휴대폰을 사주신다고 말씀하시기에 오디션에 참가했다”라고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하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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