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오영실이 남편 남석진 교수가 짠돌이라고 밝힌 적이 있습니닼ㅋㅋ
과거에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유방암 전문의 남편 남석진 교수가 패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남석진 교수는 방송인 오영실의 남편. 이날 방송에서 오영실은 "나는 스케줄이 바빠도 아침 밥을 꼭 해서 먹인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오영실은 "그러면 '잘 먹었어' 한마디 하거나 굉장히 기분이 좋으면 필요한 거 사라며 돈을 준다" 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하지만 오영실은 이날 남편의 짠돌이 성향도 폭로했다. 오영실은 "5만 원짜리 선물을 받으며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데' 싶더라"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오영실은 남편의 지갑을 여는 방법을 알려주며 "남편이 오만원을 줬을 때 '우리남편 최고'라고 말해주고 십만 원을 주면 '대한민국에서 나보다 행복한 여자 없을 거다'고 말해줬다. 그리고 삼 십만원 줬을 땐 볼에 뽀뽀를 해주니 용돈이 더 오르더라"라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오영실 이혼 재혼 등은 당연히 루머이며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이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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