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김현수, 백형훈 조가 예상 외 혹평을 받았습니다!
12월 23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에서는 전주 1위 팀 손태진-김현수, 여기에 백형훈이 합류한 트리오 조가 예상외 혹평을 받았습니다!!
박정현의 ‘꿈에'를 선곡한 세 사람. 여성 솔로의 R&B 곡을 세 사람이 어떻게 크로스오버적으로 표현할까. 세 사람은 큰 실수 없이 무대를 마쳤지만, 마이클 리 심사위원은 “박정현의 감정 짙은 노래와 달리 그저 좋은 소리였던 것이 아쉽다"라고 표현했고, 코치였던 윤종신마저 “계산착오적으로 더 좋게 상상을 했던 것 같다"라고 혹평했다. 윤상 역시 “가요를 성악 발성으로 표현하는 것이 가끔 어색했다"라고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이들은 최고점 92점, 최저점 84점을 받았다. 지난 주의 1위가 이번 주의 1위로 유지될 수 없는 극한의 서바이벌이었습니다!
[풀버전] '꿀 조합 막강 트리오' 손태진x김현수x백형훈 '꿈에'♪
손태진 페이스북 주소 아이디
서울대 성악과 출신의 베이스 손태진(나이 28세)은 착한 남자 이미지답게 절로 따뜻해지는 목소리가 강점이다. 대중의 귀에 잘 들리지 않는 성악가 특유의 발음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요적’ 딕션이 탁월하며, 서정적인 감성을 잘 실어낸다. 솔로곡 ‘오래된 노래’, 듀엣송 ‘그 노래’와 ‘꽃이 핀다’, 트리오 송 ‘꿈에’에서 한결같이 진지하게 노래에 탐닉하는 진정성이 돋보인다. 우아한 손동작도 그만의 특징이라고 하네요! 한편 손태진 인스타그램 주소 아이디는 찾기가 힘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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