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딸과 외출시 오해받은 사연을 고백했습니다!
지난 12월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선 결혼생활 24년차인 김우리가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이날 김우리는 “결혼 24년차다. 큰 딸이 22살, 작은 딸이 17살이다”며 가족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우리의 딸은 늘씬한 기럭지와 어여쁜 외모를 자랑했던 것 같네요!
김우리는 “딸이랑 수영장에서 놀았는데 다음날 친한 차예련한테 연락이 왔다. ‘오빠 조심하고 다녀’라고 하더라. 아내도 딸들하고 밖에서 어깨동무 하는 걸 조심하라고 하더라”라고 일화를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우리 딸은 이화여대(이대) 무용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라고 하네요!
한편 검색어인 '김우리 이혼 재혼' 등은 당연히 루머 찌라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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