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1일 수요일

우병우 담배 흡연 논란,우병우 검사 프로필

청와대에서 나와 모습을 감췄던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잠적 22일 만에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합니다!


한 언론은 우 전 수석이 지난 2016년 12월 19일 서울 서초구 반포 1동에 위치한 가족회사 ‘정강’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20일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우 전 수석이 일행들과 함께 10시간 동안 22일 청문회에 대비해 예행연습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아래는 우병우 검사 프로필 경력 이력

보도에 따르면 우 전 수석은 이날 오후 2시 정강 건물에 지난달 25일 전역한 의경 출신 아들과 모습을 드러냈다. 법률전문가로 보이는 40대 남성 및 아들과 함께 저녁도 거른 채 장시간 대책을 논의했다. 우 전 수석은 금연시설인 사무실에서 담배를 꺼내 피우기도 했습니다!

우 전 수석은 정강 사무실에 들어간 이후 10시간 동안 단 한번도 건물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검찰에서 조사받을 당시 검사들 앞에서 팔짱낀 사진으로 구설에 오른 탓인지 건물 유리창에 커튼을 치는 등 보안에 철저히 신경을 썼습니다!

하지만 우 전 수석이 법률전문가로 보이는 남성과 논의하는 장면과 담배를 피우는 모습 등이 카메라에 담았다. 전역한 아들이 지루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도 포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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