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방송된 SBS ‘강심장’에는 정지영, 백지영, 박성웅, 정애연, 유연석, 박현빈, 송지은, 유설아, 후지이 미나 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늘어놓았던 적이 있습니다!
특히 당시 방송에서 정지영은 자신의 남편과의 결혼스토리를 전하며 “소개팅에서 만나 첫눈에 반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이어 그녀는 “SBS 아나운서 재직시절 선배의 권유로 지금의 남편과 소개팅을 했다”라며 “끈질긴 권유에 어쩔 수 없이 나간자리였는데 첫눈에 반했다”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그녀는 “(첫만남에서)남편과 대화가 잘 풀렸는데 애프터신청이 없었다”라며 “자존심도 상하고 오기도 생겼는데 열흘이 지난 후 전화가 오자 자존심도 없이 기다렸다는 듯이 전화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밖에도 자신이 경멸하던 커플티를 사거나 놀이동산을 가는 등 평소신념과 다른 행동을 하고있다는 것을 느낀 정지영은 “이 남자가 나를 길들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이미 많이 빠져들어 밀면 밀리고 당기면 당겨졌다”고 남편에게 푹 빠졌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한편 2003년 결혼한 정지영 전 SBS 아나운서는 서강대 경영학과 수석 졸업 후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경영대학원(와튼스쿨)에서 MBA과정을 마친 6살 연상 황현준씨와 결혼에 골인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정지영 아나운서 편입 정지영 부산외대 출신' 등은 루머이며 정지영 아나운서 이혼 재혼 등도 사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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