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이 최순실 게이트 4차 청문회에서 "최경락 경위가 너무 억울하게 자살했다"고 전했습니다!
12월 15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국조특위) 4차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조한규 "사찰 문건 가지고 왔다"
이날 이만희 새누리당 의원은 증인으로 출석한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에게 "조현일 기자가 경찰청 관계자로부터 정윤회 문건 받았다는거 사실이냐?"고 물어보게 됩니다!
이에 조 전 사장은 "맞다. 2013년 3월쯤이다. 유출 입수 경위에 대해서는 내가 보고받지 않았다"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이 의원이 "당시 검찰 조사 결과를 믿지 않는다?"고 묻자, 조 전 사장은 "그렇다"고 답변하기도 했습니다! 조한규 8건!!
한편 검색어에는 '조한규 내란죄'가 있는데 과거 방송에서 '박근혜를 내란죄로 구속해야 한다'라고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조한규 통일교는 세계일보가 통일교 계열이라서 그런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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