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기자가 ‘그것이 알고싶다’서 다루는 박근혜 5촌 살인사건 취재 당시를 떠올렸습니다!!
주진우 시사인 기자는 12월 17일 페이스북에 이날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주진우 기자는 “17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박근혜 대통령 5촌 살인사건을 다룬다고 한다”며 “만감이 교차한다. 시대가 변했구나..”라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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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주진우 기자는 “무서운 취재 참 많이 했다. 조폭, 국정원, 사이비 종교집단, 중국 삼합회에도 쫓겨봤다. 하지만 이 살인사건 취재 때보다 무서운 적은 없었다. 쫓기고 또 쫓기고, 살해 협박도 예사로 당했다”며 “육영재단 폭력에 관여했던 한 조폭은 내게 손도끼를 지니고 다니라고 했다. 내 머리를 쇠망치로 노리고 있다면서.. 살해당한 분의 부인이 내 생명을 걱정할 정도였다. 그래도 보도했다. 기자니까”라고 취재 당시를 떠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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