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30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탐나는 도다, 그들이 사는 제주'라는 주제 아래 제주도에 보금자리를 마련한 연예인들에 대한 소식을 전했고, 이 중에는 송은이 김숙의 집도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끄는 것 같네요!
먼저 직접 지은 집에 거주 중인 장필순과 이효리-이상순 부부를 예로 들며 "이들과 함께 애월읍에 살고 있는 이정, 이재훈은 타운하우스를 분양 받은 것"이라 설명한 패널들은 "박지성-김민지 부부도 애월읍에 별장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공항에서 20분 거리라 연예인들에게 인기가 좋다"라고 전했습니다!
이후 패널들은 이들과 달리 공항, 애월읍에서 멀리 떨어진 표선면에 공동명의로 된 집을 구매했다는 송은이 김숙의 사례를 소개했고, 김구라는 "저들은 은퇴 후의 삶을 해녀로 정한 게 아닐까 싶다"라는 농담을 더해 폭소를 자아냈습니닼ㅋㅋ
이에 대해 박진윤은 "심지어 바닷가도 아니라고 하더라"라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강용석은 "저 집을 공동명의로 샀다고 들었다"라는 부연 설명을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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